개발 이야기
7페이지입니다. 광고가 닿지 않는 날과 사람을 모으는 일의 어려움까지, 조급함 대신 다음 한 걸음을 고른 이야기입니다.
개발 일지 31 낯선 곳에 인사하기
2026.8.11앱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무엇을 보여 줄지 다시 생각했습니다. 기능의 수보다, 왜 누군가에게 안부를 미루게 되는지부터 말하는 편이 더 정직했습니다…
계속 읽기 →개발 일지 32 광고가 닿지 않는 날
2026.8.12열심히 알렸는데도 조용한 날이 있었습니다. 많이 보이는 것과 누군가에게 닿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더 크게 외치기보다 방식을 고쳐 보기로 했습니다…
계속 읽기 →개발 일지 33 답글 하나의 속도
2026.8.13낯선 곳에서 먼저 말을 거는 일은 생각보다 조심스러웠습니다. 빠르게 많은 말을 남기기보다, 실제로 보탤 수 있는 한마디를 고르는 쪽을 택했습니다…
계속 읽기 →개발 일지 34 사람을 모으는 일은 숫자가 아니다
2026.8.15함께 써 볼 사람이 모였다고 일이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목록의 숫자보다 실제로 열어 보고 의견을 남겨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계속 읽기 →개발 일지 35 다음 소개는 더 천천히
2026.8.17어떤 채널은 맞지 않았고, 어떤 글은 고쳐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더 많은 곳에 동시에 알리기보다, 한 번의 소개를 오래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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