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지기 · 이야기 · 6페이지

개발 이야기

6페이지입니다. 앱을 만든 뒤에야 시작된 일, 그것을 어떤 말로 누구에게 알릴지 천천히 배운 기록입니다.

개발 일지 26 앱을 알리는 첫 문장

2026.8.4

앱을 소개하는 일은 기능을 늘어놓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연락을 미루다 시간이 흘렀던 한 장면에서 시작해, 왜 이 앱을 만들었는지 다시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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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일지 27 설명보다 먼저 남겨야 할 것

2026.8.5

한 번에 많은 말을 하려 할수록 소개는 멀어졌습니다. 앱이 할 수 없는 약속은 빼고,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에 필요한 한 가지를 남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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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일지 28 보여 주는 자리의 규칙

2026.8.7

앱을 보여 줄 수 있는 곳마다 서로 다른 규칙과 맥락이 있었습니다. 글을 조금 고치는 것보다 먼저, 그 자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읽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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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일지 29 한 번 쓴 소개글은 한 번만

2026.8.9

같은 말을 여러 곳에 붙여 넣으면 편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같은 문장이 아니라, 그곳에 맞는 새로운 인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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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일지 30 숫자 앞에서 멈추기

2026.8.10

노출 수가 늘었다고 곧바로 답을 얻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누가 머물렀는지 알기 전까지는 숫자를 기대가 아니라 다음 질문으로 남겨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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