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지기
연락하고 싶었는데 어느새 오래된 사람이 생기지 않나요. 안부지기는 소중한 사람을 기기 안에서만 조용히 기억합니다.
안부지기 소개
지금은 안부지기를 중심으로, 사람과 기록 사이의 작은 도구를 만듭니다.
일상 채널 하나, 농사 채널 하나. 따로 기록합니다.
작업하는 날들과 쉬는 날들, 그 사이의 기록입니다.
계절이 바뀌면 땅을 갑니다. 손으로 하는 일들을 담습니다.
앱 문의, 개인정보 관련, 협업 제안 모두 편하게 연락 주세요.